[WK리그] '따이스 멀티골' 인천 현대제철, 보은상무 대파 '10승 고지' 편집국 sportopic@naver.com | 2017-07-01 15:11:54 따이스(사진: KFA) [스포츠W=임재훈 기자] 6월의 마지막 날 치러진 여자축구 WK리그 13라운드에서 외국인 선수 따이스와 비야, 이민아와 전가을이 골 퍼레이드 펼친인천 현대제철이 보은 상무를 5-1로 대파하고 파죽의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현대제철은 이로써 올 시즌 가장 먼저 10승 고지에 오르며 시즌 10승2무1패 승점 32점으로 선두 독주를 이어갔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영탁, 세 번째 정규앨범 ‘고고’ 음반·음원 차트 석권 '커리어 하이'2안세영, 덴마크오픈 배드민턴 결승행…야마구치와 격돌3최윤범 회장 선(先) 투자 ‘아크미디어’, 원아시아·카카오 지분거래 후 ‘몸값 1조원’4김가영·정수빈·한지은, NH농협카드 챔피언십 LPBA 16강5'전설의 사내', 맹활약 속 여인천하 맞대결 승리....최고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