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예비 슈퍼루키' 성아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2R 코멘트
스포츠W
| 2026-10-02 17:31:08
[SWTV 스포츠W 임재훈]
Q1. 스폰서 대회에서 이틀 동안 경기를 치른 소감이 어떤가요?
A. 연습 라운딩을 했을 때보다 코스 세팅이 달라져 첫날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래도 둘째 날에는 보완할 점을 생각하면서 치니 스코어가 괜찮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Q2. 스폰서 주최 대회에 출전한 만큼 마음가짐도 달랐을 텐데,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A. 너무 잘 치고 싶다는 생각이 커서 오히려 잘 안 따라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많이 내려놓고 제 경기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Q3. 국가대표 출신이신데,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예전 동료들 중 친분이 있는 선수가 있나요?
A. (박)서진이와 (양)윤서 다 친분이 있습니다.
A. 내년에 스코어를 조금 더 잘 내고 최상위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보완해야 할 점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잘 생각하고 준비해서 내년에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5. 남은 이틀 동안 경기는 어떻게 치르고 싶으신가요?
A. 공격적으로 칠 생각입니다. 파4 홀 같은 경우 티샷만 잘 해놓으면 다 사정거리 안에 있더라고요. 남은 이틀 동안은 무조건 쏘는 방향으로 삼촌과도 상의를 다 해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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