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돌아온 신인왕' 장은수 "즐거운 시즌 보낼래요"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1라운드 3언더파 69타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4-24 15:52:42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Q. 한 시즌 만에 1부 투어에 복귀...현재까지 페이스는 좀 어떻다고 생각하는지?
조금 경기력이 조금씩 한 주 한 주 하면서 조금 올라오는 것 같아가지고 네 좋은 것 같아요.
Q. 전지 훈련 어떻게 소화했는지?
전지 훈련은 태국 아유타야로 한 5주 정도 훈련 갔었고 2년 연속 같은 곳에 가서 되게 익숙한 곳에서 훈련을 해서 마음 편하게 훈련했던 것 같아요.
Q. 오늘 어려운 코스에서 좋은 스코어로 경기를 마쳤는데 어떤 부분들이 좀 잘 됐는지?
우선 어제 공식 연습을 했을 때 일단 그린 상태가 너무 좋았고 그리고 그린 언듈레이션이 굉장히 심해서 되게 아이언 샷을 잘 쳐야겠다라고 공시 때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딱히 미스샷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보기할 위기도 없었고 되게 편안하게 플레이하면서 기회가 왔을 때 조금 퍼트가 안 떨어졌던 게 조금 아쉬운 경기였던 것 같아요.
Q. 내일 경기 때는 어떤 부분들을 조금 더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하는지?
아무래도 일단 아이언 샷이 중요할 것 같고 왜냐하면 그림이 어렵기 때문에 그걸 핀 위치를 잘 보면서 아이언 샷을 잘 공략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라인을 잘 봐야 될 것 같아요. 여기가 더블 브레이크가 많아서 그게 조금 오늘 어려웠던 것 같아요.
Q. 2017년 루키로, 이제 거의 10년이 다 돼가는 시간 동안 투어를 뛰었는데 이번 시즌 어떻게 운영을 해보겠다는 생각인지?
Q. 이번 대회 좀 어떻게 좀 마무리를 해보고 싶은지?
우선 이번 시합 하기 전에 톱10이 목표였는데 일단 1라운드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남은 2라운드도 오늘처럼 캐디 오빠랑 재미있게 플레이하면 좋을 것 같아요.
Q. 올 시즌 전체적인 목표는?
아무래도 첫 승이 저희 제가 배우는 프로님이랑도 항상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 연습을 하고 있어서 첫 승을 하는 게 일단 첫 번째 목표인 것 같아요.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