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이예원 "체력관리 방법? 틈만 나면 먹기"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1라운드 2언더파 70타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4-24 15:56:5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Q. 오늘 경기 마친 소감 좀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코스가 까다롭다고 생각이 들어서 좀 공격적인 플레이보다는 좀 방어할 땐 방어하고 좀 찬스가 오면 그 기회를 살리려고 노력을 했는데 오늘 날씨도 좋고 핀 위치도 전체적으로 무난했어서 기회는 좀 많았는데 오늘 제가 그 기회를 많이 잡지 못한 것 같아서 좀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습니다.
Q. 최근에 컨디션이라든지 페이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Q. 이번 대회, 몇 언더파까지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지?
오늘은 핀 위치와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서 스코어가 잘 나올 걸 예상을 했는데 네 그래도 제 생각보다는 좀 그렇게 막 좋지는 않더라고요. 아무래도 코스가 어렵고 그린이 어려워서 그런 것 같은데 남은 이틀 좀 차근차근 줄여가면서 10개 언더파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Q. 전체적으로 선수들 다 마찬가지겠지만 이 코스 좀 어떻게 좀 어떻게 좀 코스 운영을 해야 좋은 스코어가 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우선 그린이 크고 어렵기 때문에 좀 좀 퍼터 하기 쉬운 쪽으로 공략을 하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고 좀 롱 퍼터를 할 때 타수를 잃지 않고 거리감 조절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시즌을 뛰면서 체중 관리를 가장 첫 번째로 생각하기 때문에 좀 살이 빠지지 않게 좀 잘 챙겨 먹으려고 하고 틈만 나면 수시로 먹고 있습니다. (음식은) 제가 가리는 건 없습니다. 다 좋아해요.
진짜 다 좋아해서 보통 일식도 좋아하고 한식도 좋아하고 양식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저는 갔던 집(식당)을 또 가는 것보다 좀 이렇게 새로운 식당 가는 걸 더 좋아해서 리뷰를 보고 좀 찾아가는 편입니다.
Q. 이번 대회 성적과 올 시즌 전체적인 목표
매 대회 목표는 항상 톱10 안에 드는 걸 목표로 경기에 임하는데 그렇게 차근차근 톱10 안에 들다 보면 또 저에게 우승이라는 기회가 또 찾아올 거라고 생각해가지고 좀 너무 우승 욕심보다는 좀 차근차근 제 플레이를 집중해야 될 것 같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