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이예원 KLPGA투어 하이트진로챔피언십 2R 코멘트
스포츠W
| 2026-10-02 15:32:5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Q. 오늘 경기를 마친 소감은 어떤가요?
A. 블루헤런 코스가 워낙 어렵다 보니 공격적으로 플레이할수록 실수가 나와 타수를 잃기 쉽습니다. 어제는 잔실수로 타수를 잃었지만, 오늘은 더욱 신중하게 방어적으로 플레이하여 언더파로 잘 마무리했습니다. [00:00]
A. 추석 연휴 동안 푹 쉬면서 할아버지 댁에도 다녀오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00:26]
Q.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때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는데, 이번 대회를 앞두고 어떤 준비를 했나요?
A. 당시에는 컨디션과 샷, 파팅이 전체적으로 완벽하지 않아 아쉬운 성적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휴식을 취하면서 스윙 교정에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00:45]
Q. 예년과 비교했을 때 코스 난이도는 어떤가요?
A. 느끼기엔 작년이나 재작년보다 페어웨이 폭이 약간 넓어져 수월해진 기분이 들지만, 핀 위치와 그린 컨디션이 더 어려워져 스코어를 줄이기가 까다로워졌습니다. [01:16]
Q. 역대 우승자로서 남은 라운드에 어떻게 임하고 싶나요?
A. 블루헤런 코스에 올 때마다 우승했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그 기억을 살려 남은 경기와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01:52]
Q. 남은 경기에서 우승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A. 티샷이 러프에 빠지면 버디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티샷을 무조건 페어웨이에 안착시킨 후 오르막 파팅을 할 수 있도록 공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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