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뉴스] 김효주, 11년 만에 LPGA투어 파운더스컵 정상 탈환 'V8'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3-23 15:11:1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에 성공하며 11년 만에 대회 정상을 탈환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대회 첫 날부터 이날까지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이룬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2015년 이 대회 우승자인 김효주는 11년 만에 대회 정상에 복귀하며 우승 상금 45만달러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투어 통산 8번째 우승을 수확한 김효주는 다음 주 포드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합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