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2주 연속 우승 도전' 김민솔 인터뷰 "파5홀에서 투온으로 찬스를..."

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1R 5언더파 67타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4-17 15:14:46



 
Q. 오늘 경기를 마친 소감
 
오늘 날씨가 우중충하고 별로 약간 쌀쌀했는데 오늘 그래도 버디 6개 보기 하나로 잘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Q. 오늘 경기에서 어떤 부분들이 잘 됐고 어떤 부분들이 아쉬웠는지?
 
샷은 지난 주보다는 조금 더 좋아진 것 같았고요. 퍼터가 조금 오늘 아쉬웠는데 잘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지난주에 시즌 첫 승을 또 했는데 이번 대회 오기 전까지 좀 시간을 어떻게 좀 보냈는지?
 
저희 어머니 생신이셔서 축하드리고 학교 가서 시험도 치르고 또 두산건설 본사에 가서 회장님께 인사도 드리고 내려왔어요. 틈틈이 연습도 하면서 샷감을 올리기 위해서 많이 연습했어요.
 
Q. 장타자로서 우승을 위해 어떤 코스 공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파5홀이 2~3홀 정도 투온이 가능한 홀에서 최대한 찬스를 잘 잡아야 될 것 같고 퍼팅이 잘 따라주면 그래도 우승 찬스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Q. 남은 이틀 경기가 남아 있는데 어떤 부분들 조금 더 신경 써서 또 어떤 각오로 임할 것인지?
 
퍼팅이 조금 오늘 찬스를 놓친 게 좀 있어서 퍼팅을 좀 보완을 하면 충분히 남은 이틀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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