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영상뉴스] 윔블던 여자 단식 1회전 이변의 희생양들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7-03 12:42:44
올해 세 번째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인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이변이 속출했습니다.
지난 주 잔디코트 대회인 바트 홈부르크 오픈에서 우승한 한국계 선수인 세계 랭킹 3위 제시카 페굴라도 이탈리아의 무명 선수 엘리사베타 코치아레토에 단 58분 만에 0대2로 완패를 당하며 2회전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올해 윔블던 1회전에서는 현재까지 2번 시드의 고프, 3번 시드의 페굴라, 5번 시드의 정친원, 9번 시드의 바도사까지 4명의 톱텝 시드 선수가 2회전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탈락의 고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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