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이글 폭격' 고지우,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첫 날 선두권 "매 홀 공격적으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6-06 05:18:2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버디 폭격기' 고지우가 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첫 날 '이글 폭격'까지 곁들이며 마지막 3홀에서 4타를 줄이는 약진으로 6언더파 67타(공동 6위)로 경기를 마쳐 시즌 첫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시즌 초반 손가락 부상으로 고생했던 고지우는 이제 완전히 회복한 컨디션으로 매 홀 버디를 잡겠다는 각오로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빨간 나라’를 걷는 파란 사람들…지는 선거가 민주주의를 지키는 방식2홍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꿀단지’ 발매…달달한 설렘 예고3손태진, 나문희와 가슴 울리는 듀엣…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로 역대급 시너지 예고4나홍진 감독 ‘호프’ 한국 영화 역대 최고가 수출…개봉 전 순제작비 절반 회수5현대차 정의선 3위 안착…SK 최태원과 나란히 ‘K-브랜드지수’ CEO 부문 선두권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