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1R 공동 선두 손예빈 "오랜만에 노보기 플레이, 기분 좋아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6-06 05:26:2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손예빈(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첫 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담으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 루키 양효진(대보건설)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손예빈이 이날 기록한 7언더파 65타는 지난 2023년 7월 에버콜라겐 · 더시에나 퀸즈크라운 4라운드(8언더파 64타) 이후 약 3년 만에 기록한 한 라운드 최소타 기록입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빨간 나라’를 걷는 파란 사람들…지는 선거가 민주주의를 지키는 방식2홍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꿀단지’ 발매…달달한 설렘 예고3손태진, 나문희와 가슴 울리는 듀엣…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로 역대급 시너지 예고4나홍진 감독 ‘호프’ 한국 영화 역대 최고가 수출…개봉 전 순제작비 절반 회수5현대차 정의선 3위 안착…SK 최태원과 나란히 ‘K-브랜드지수’ CEO 부문 선두권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