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R 공동 2위 문정민 코멘트 "목표는 톱5"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10-02 00:18:54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타 미녀' 문정민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 날 경기를 1언더파 71타로 마쳐 우승 경쟁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다음 주 자신의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를 앞두고 최대한 페이스를 끌어올릴 필요가 있는 문정민은 이번 대회 목표를 톱5라고 밝히면서 톱10이 아닌 톱5라고 기준을 높인 이유에 대해 밝혔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황서현, 아이치·나고야 AG 평균대 금…한국 기계체조 40년 만의 쾌거2'전설의 사내' 신승태, 장한별·이창민 이어 성리도 잡았다!3서울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병·의원 및 약국 6000여곳 운영4'전설의 사내' 성리 "사녹 때 간식차·커피차 사비로 쏴...상금 탕진 중"5영탁, 노래 교실 일일 강사 변신…어머님들의 슈퍼 아이돌 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