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유해란 "메이저 우승으로 골프를 좋아할 수 있게 됐죠" #하이트진로챔피언십 1R 코멘트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10-02 00:35:59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두 차례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고 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을 통해 2년 만에 한국 팬들 앞에 선 유해란이 소회를 밝혔습니다. 두 차례 메이저 우승을 통해 골프에 대한 새로운 애정을 갖게 됐다는 유해란은 국내 메이저 대회 첫 우승에 대한 은근한 야심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황서현, 아이치·나고야 AG 평균대 금…한국 기계체조 40년 만의 쾌거2'전설의 사내' 신승태, 장한별·이창민 이어 성리도 잡았다!3서울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병·의원 및 약국 6000여곳 운영4'전설의 사내' 성리 "사녹 때 간식차·커피차 사비로 쏴...상금 탕진 중"5영탁, 노래 교실 일일 강사 변신…어머님들의 슈퍼 아이돌 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