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가을여왕' 김수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R 코멘트 "시즌 첫 우승? 버디 찬스 더 많이 만들어야죠"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10-02 00:42:30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2022년 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가을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은 김수지가 4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하기 위해 블루헤런을 찾았습니다. 대회 첫 날 1오버파 73타로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린 김수지는 시즌 첫 우승이자 4년 만에 다시 이 대회 우승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버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황서현, 아이치·나고야 AG 평균대 금…한국 기계체조 40년 만의 쾌거2'전설의 사내' 신승태, 장한별·이창민 이어 성리도 잡았다!3서울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병·의원 및 약국 6000여곳 운영4'전설의 사내' 성리 "사녹 때 간식차·커피차 사비로 쏴...상금 탕진 중"5영탁, 노래 교실 일일 강사 변신…어머님들의 슈퍼 아이돌 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