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슈터' 김보미, 삼성생명 5연패 수렁에서 건져냈다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0-03-01 22:16:41
용인 삼성생명의 '스마일 슈터' 김보미가 팀을 5연패의 수렁에서 건져냈다.
삼성생명은 김보미의 팀내 최다 득점과 윤예빈(15점 7어시스트), 배혜윤(14점), ), 비키 바흐(12점 13리바운드), 이민지(3점슛 3개 9점)의 활약 속에 신한은행에 시종 리드를 유지한 가운데 승리를 거두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
반면 플레이오프 경쟁에 갈 길이 바쁜 신한은행은 앞선 경기에서 부천 하나은행을 잡고 단독 3위에 올랐으나 이날 삼성생명에 덜미를 잡히며 10승15패로 다시 하나은행과 공동 3위가 되면서 5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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