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골프 국가대항 인터내셔널 크라운 나서는 태국팀, '주타누간→ 수완나푸라' 교체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10-17 19:45:5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미국여자골프투어(LPGA)가 주관하는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참가하는 태국팀에 두 번째 선수 교체 소식을 전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에리야 주타누간이 부상으로 기권함에 따라 재스민 수완나푸라가 대신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태국팀은 앞서 부상으로 기권한 패티 타바타나킷(48위) 대신 파자리 아난나루칸(83위)을 엔트리에 올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 성격을 띠며 올해 대회는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개최된다.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스웨덴, 호주와 월드 팀 등 11개 나라 8개 팀이 경쟁한다.
우리나라는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출전한다. 한국은 2018년 인천에서 열린 3회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