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골프&리조트, 26~28일 女아마추어 골프대회 ‘오로라 퀸즈컵’ 개최
KLPGA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출전권, 프로암 참가 특전 제공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5-07 18:47:2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로라 골프&리조트’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여성 아마추어 골프 대회인 ‘2025 오로라 퀸즈컵(Aurora Queen’s Cup)’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120명의 참가자가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형식으로 예선을 치르고, 최종 본선에 진출한 6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프로골퍼 배재희, 한정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결정한다.
이번 대회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오는 7월 24일 개최되는 KLPGA 정규 투어 ‘2025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진다.(자세한 참가 조건은 오로라 골프&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참조)
이와 함께, 준우승 및 3위 수상자에게는 해당 대회의 프로암(Pro-Am) 참가 기회가 제공되어, 아마추어 골퍼들이 KLPGA 투어 무대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된다.
오로라 골프&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오로라 퀸즈컵이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아마추어 대회의 저변 확대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대회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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