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삼성생명 이주연, 생애 두 번째 라운드 MIP 선정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9-11-26 18:22:07
26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이주연은 2019-2020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MIP를 뽑는 WKBL 심판부, 경기 운영 요원, 감독관 투표에서 총 34표 중 22표를 얻어 아산 우리은행의 나윤정(9표)를 제치고 MIP로 선정됐다.
이주연은 1라운드 4경기에 출전해 평균 27분 25초를 뛰며 7.5점, 2.5리바운드, 2.3어시스트를 올렸다.
이주연이 라운드 MIP를 수상한 것은 지난 2018-2019시즌 5라운드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