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미녀 기상캐스터' 김하윤, 프로농구 시투한다
28일 고양 오리온-부산kt전 시투자로 나서
윤어진
sportswkr@naver.com | 2019-12-27 17:12:00
연합뉴스TV의 미녀 기상캐스터 김하윤이 프로농구 시투자로 나선다.
김하윤 캐스터는 오는 28일 오후 3시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홈팀 고양 오리온과 부산 kt와 경기에서 시투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고양 시민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고양시 거주 및 근무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는 팬들에게 2, 3층 좌석을 50% 할인해준다.
또 김하윤 캐스터의 시투와 고양시 일산동중학교 댄스동아리 '코로나'의 공연 등이 진행된다.
김하윤 캐스터는 덕성여대 출신으로 2015년 KBS 부산방송총국의 기상 캐스터로 입문했고, 2017년부터 연합뉴스TV에서 기상 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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