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리버스’, ‘귀멸의 칼날’ 컬래버 사전등록 시작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9-14 17:11:14


[SWTV 유호경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귀멸의 칼날은 누적 발행 부수 2억2000만부를 넘어선 고토게 코요하루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사전 등록. [사진=넷마블]
사전 등록은 오는 10월1일 업데이트 전까지 특설 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참여자 전원에게 컬래버레이션 영웅 소환에 사용할 수 있는 ‘귀멸의 칼날 소환 이용권’ 10장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오는 10월1~29일 총 4주간 진행한다. 행사 기간 게임에 접속하면 캐릭터 ‘카마도 탄지로’를 받을 수 있고, 게임 플레이를 통해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와 컬래버레이션 영웅을 모두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 전까지 공식 라운지에서 컬래버레이션 캐릭터와 세부 정보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오는 17일에는 아일린 각성과 500일 기념 행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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