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국제 연안 정화의 날 기념 제주서 환경정화활동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9-10 17:08:26


[SWTV 유호경 기자] 하이트진로는 지난 9일 ‘제26회 국제 연안 정화의 날’(9월19일)을 앞두고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3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 지난 9일 참가자들이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환경정화활동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이날 정화활동에는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임직원과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한국폴리텍대학 제주캠퍼스 관계자 등 30명이 참여해 여름 성수기에 닭머르해안 일대에 쌓인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제주 앞바다는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자산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년 세대가 함께하는 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 2020년 제주 표선해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시작해 2023년부터는 활동 장소를 닭머르해안으로 옮겼고, 2024년부터 지역 기관과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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