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 골든글로브 5관왕...킬리언 머피, 생애 첫 남우주연상 영예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4-01-08 16:44:05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오펜하이머’가 제8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총 5개 부문을 거머쥐어 올해 최다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작년 8월 15일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가 제8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드라마), 감독상(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남우주연상(킬리언 머피), 남우조연상(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음악상(루드비히 고란손),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편, ‘오펜하이머’ 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세상을 파괴할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천재 과학자의 핵개발 프로젝트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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