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이 우상" 터키 국가대표 한데 발라딘, 동양적 매력 겸비한 미모 '눈길'
윤어진
sportswkr@naver.com | 2019-11-27 16:25:03
터키 여자 프로배구 엑자시바시에서 김연경과 함께 활약 중인 터키 국가대표 한데 발라딘은 김연경을 자신의 우상이라고 이야기 하는 선수다.
1997년생으로 엑자시바시 유스팀 출신인 한데는 지난 시즌 갈라타사라이에서 뛰다가 올 시즌을 앞두고 엑자시바시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엑자시바시 유니폼을 입게된 한데는 한 인터뷰에서 "김연경과 같은 팀이 됐다. 그는 내 우상이다. 행복하고 흥분이 된다. 그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밝혀 국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터키 최고의 클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은 물론 터키 국가대표로도 발탁돼 내년 1월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대륙별 예선전에서 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위해 뛸 예정인 한데는 뛰어난 배구 실력 만큼이나 빼어난 미모적로도 주목 받고 있다.
189cm의 큰 키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는 전형적인 서구형 미녀의 모습을 보여주는 요소지만 전체적인 외모에서 풍기는 동양적 매력은 그의 미모를 한층 더 빛나게 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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