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트윅스 韓 첫 브랜드 앰배서더 선정…“풋풋한 에너지·멤버 간 케미 주목”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9-02 16:24:1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투어스(TWS)가 트윅스(Twix)의 국내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2일 한국마즈 측은 “투어스 특유의 풋풋한 에너지와 멤버 간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에 주목해 앰배서더로 낙점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청춘의 일상 속 관계를 그려온 투어스의 이미지가 '두 개의 바를 나눠 먹으며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힌다'는 트윅스의 나눔 가치와 완벽히 부합한다”라고 덧붙였다.
트윅스는 새롭게 선정한 앰배서더 투어스와 ‘두 개니까, 트윅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초코바를 건네는 작은 행동이 새로운 관계의 시작과 함께하는 달콤한 순간으로 이어지는 즐거움을 ‘릴랙스 앤 리와인드’의 메시지와 함께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
본 콘텐츠는 친구끼리 트윅스를 나누며 친해지는 순간을 이들만의 청량한 감성으로 그려냈다. 트윅스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담긴 필름과 포토를 통해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투어스와 함께한 캠페인 필름 및 포토는 트윅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오는 10월에는 투어스 멤버 6인의 증명사진이 포함된 한정판 패키지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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