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배드민턴 3연패…시즌 10번째 우승 트로피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9-06 16:22:4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주 연속 '무실게임'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단체전을 포함해 10번째 우승 트로피.
이날 승리로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에게 패한 이후 33연승을 내달린 안세영은 올 시즌 현재까지 49승 1패를 기록, 98%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어 지난해 작성한 역대 남녀 단식 선수 최고 승률(72승 4패, 94.8%)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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