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국가대표 축구팀 응원 스쿨어택 진행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6-24 16:08:18


[SWTV 유호경 기자] 동아오츠카는 오는 25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스쿨어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해 추진하는 학교체육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학교 풋살 대항전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풋살 히어로즈 2026’ 참가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 ‘포카리스웨트 축구 챌린지’에 참여 중인 김영광 선수와 학생들. [사진=동아오츠카]

행사 대상 학교로 선정된 서울 용곡중학교에는 전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이범영과 축구선수 출신 코미디언 송하빈이 방문한다. 학생들은 이날 오전 용곡중학교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포카리스웨트 축구 챌린지’에 참여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학교체육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난 13~14일 부산과 대구에서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풋살 히어로즈 2026’을 개최했고, 서울시교육감배 풋살 본선 대회도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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