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체크카드 이벤트&노후돕는 우체국보험 2종 출시
최신 트렌드로 리뉴얼 ‘어디서나plus’체크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이정우 기자
foxljw@hanmail.net | 2025-11-24 16:07:05
[SWTV 이정우 기자] 우정사업본부는 24일 우체국 체크카드 베스트셀러인 ‘어디서나’ 카드의 혜택을 최신 트렌드에 맞춰 리뉴얼한 ‘어디서나plus’ 체크카드 출시하고 내년 2월28일까지 ‘겨울내내 플러스! 새단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디서나Plus’ 체크카드는 기존 혜택에 ▲친환경차 충전 ▲구독 서비스(쿠팡와우, 네이버플러스 등) ▲식음료 ▲친환경 식품 매장 등 최근 선호도가 높은 업종의 캐시백 혜택을 추가해 누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더 자주 더 쉽게 혜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신규 발급 ▲누적 이용 ▲장보기 업종 이용 등 다양한 조건에 따라 총 1만20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이외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당첨 기회가 늘어나는 ‘자동 응모 이벤트’에서는 주요 서비스 가맹점을 포함한 전 가맹점에서 누적 5만원을 이용할 때마다 1회씩 자동 응모돼, 추첨으로 ▲1등 신세계상품권 50만원(1명) ▲2등 외식상품권 10만원(3명) ▲3등 올리브영상품권 3만원(50명) ▲4등 편의점 쿠폰 5000원(946명)을 제공한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5일부터 높은 적립 효과로 국민의 든든한 노후를 돕는 연금보험과 의료비 부담으로 망설였던 첨단 치료를 안심하고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우체국보험 신상품 2종을 판매한다.
또 고객의 자산(적립금)을 운영해 얻은 성과의 일부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개념의 ‘유지보너스’는 연금 개시일까지 유지 시 11%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것으로 ‘연금강화형’으로 가입 시 제공된다.
(무)우체국암뇌심주요치료비보험’은 주요 질병(암·뇌·심장 질환)의 오랜 치료 기간 동안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출시된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행은 “이번 신상품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체국보험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보장 혜택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고 고객에게 가장 좋은 보험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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