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여자프로농구연맹, KB스타즈 김완수 감독-박지수에 반칙금 부과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1-08 16:07:24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지난해 12월 28일 청주 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하나은행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스포츠맨십에 어긋난 행위를 하고 심판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박지수와 김완수 감독에게 반칙금을 부과했다.
WKBL은 8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김완수 감독에게 반칙금 100만원, 박지수에게는 반칙금 50만원을 각각 부과했다.
박지수는 지난해 12월 28일 청주 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과 홈 경기에서 4쿼터 1분 19초경, 상대 팀 선수와 볼 경합 과정 이후 심판 판정에 지속적으로 불만을 제기하고 벤치를 이탈했다.
김완수 감독은 경기 종료 후, 기자단 인터뷰에서 심판에 대한 공개적으로 비난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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