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박소연, "몬트리올에서 하는 '악셀' 태양의서커스 많이 보러와 주세요"
윤어진
sportswkr@naver.com | 2019-12-20 15:39:03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현재 세계적인 공연인 '태양의 서커스'의 아이스쇼 '악셀'의 단원으로 활동중인 박소연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박소연은 19일과 20일 연속해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셀'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동료들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몬트리올에서 하는 “악셀” 태양의서커스 아이스쇼 많이 보러와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박소연은 당시 "저에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생겨 이번 아이스쇼를 마지막으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현역 은퇴 소식을 전한 뒤 "앞으로 또 다른 박소연으로 여러분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당시 박소연은 은퇴 메시지와 함께 '태양의 서커스' 프로모션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