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70개월' 미셸 위, 그리고 '생후 2개월' 유나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0-08-21 15:25:34
최근 엄마가 된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자신의 SNS에 딸 매케나 카말레이 유나와 함께 아기처럼 타월로 몸을 감싼채 누워 있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딸과 자신을 비교하는 재미밌는 문구를 게재해 눈길을 끈다.
이에 비해 아기 유나의 키는 24인치, 몸무게는 13파운드로 적었다.
이외에도 미셸 위는 자신과 딸의 식사 시간과 수명 시간 등을 재치있게 적어 놓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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