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록시 박시연 대표, 피부과학연구소’ 설립 추진 “경험을 과학으로 증명하는 에스테틱 만들 것”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6-02 15:22:27
[SWTV 이지한 기자]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더록시의 박시연 대표가 피부미용 산업의 전문성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록시 피부과학연구소’ 설립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구소 설립은 단순한 피부관리 서비스를 넘어 피부과학 연구, 기술개발, 특허, 논문, 교육, 화장품 개발을 아우르는 종합 연구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록시는 피부 관리와 에스테틱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피부미용 기술과 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 및 연구 활동을 통해 전문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
박 대표는 “지금까지의 에스테틱 산업이 경험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 접근이 중요해질 것”이라며 “더록시 피부과학연구소는 현장의 수많은 사례와 결과를 연구하고 검증하여 고객에게 더 높은 신뢰와 만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더록시는 현재 다수의 지점을 운영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연구소 설립을 계기로 연구·교육·임상을 아우르는 피부과학 전문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박 대표는 “고객의 피부 변화는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연구와 기술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이라며 “더록시만의 기술력과 철학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부과학 기반 에스테틱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