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KB스타즈 선가희, 뇌출혈 증세 입원 후 투병 끝에 4일 사망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3-05 15:16:00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농구(WKBL) 청주 KB스타즈의 유망주 선가희가 21세의 어린 나이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구단은 "선가희 선수는 2월 11일 뇌출혈 증상이 발현하였고, 당일 응급 수술 후 최근까지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 중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2000년 10월생으로 숭의여고를 졸업하고 2018~2019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7순위로 KB스타즈의 유니폼을 입은 고 선가희는 2020-2021시즌과 2021-2022시즌 KB스타즈의 포워드로 활약하며 총 11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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