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장창,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서울시청行
총 59명 드래프트 참가자 중 29명 프로 무대 입성 성공
최지현
jhyoun0701@gmail.com | 2018-12-12 15:05:52
국가대표 출신의 장창(고려대)이 전체 1순위로 서울시청의 품에 안겼다.
장창은 12일 오후 서울 명동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2019 여자실업축구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지명 1순위 서울시청의 지명을 받았다.
순번추첨 결과 서울시청에 1라운드 1순위의 행운이 돌아갔다. 이어 구미 스포츠토토, 수원도시공사, 인천현대제철, 화천 KSPO, 창녕WFC, 경주한수원이 선발 순위를 가져갔다.
1라운드 1순위 서울시청은 망설임 없이 장창을 호명했다. 장창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검증된 재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여자실업축구 신인 드래프트는 총 59명이 참가한 가운데 29명이 프로의 부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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