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여자프로농구 샐러리캡 6년 만에 2억원 인상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9-12-17 15:05:01
내년 여자프로농구 샐러리캡(연봉총액상한제)이 6년 만에 인상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7일 서울시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3기 제3차 이사회를 열고 2013년도부터 12억원을 유지했던 샐러리캡을 2020년에 14억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다만, 선수 1인 연봉상한액(샐러리캡의 25%)과 수당(샐러리캡의 30%) 관련 세부 규정은 차기 이사회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타이틀스폰서는 리그의 안정적 운영과 3X3 농구 활성화를 위해 2025-2026시즌까지 6개 구단이 돌아가면서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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