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아시아축구연맹이 뽑은 ' U-23 챔피언십 출신 최고 스타' 선정
김찬영
sportswkr@naver.com | 2019-12-20 15:00:48
황희찬(잘츠부르크)이 오는 1월 태국에서 열리는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을 앞두고 AFC가 선정한 U-23 챔피언십 출신 최고 스타로 선정됐다.
AFC는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AFC U-23 챔피언십을 통해 스타 플레이어로 발돋움한 선수들을 조명했다.
지난 2016년 카타르 대회에서 한국의 결승 진출에 크게 기여했던 황희찬은 나카지마 쇼야(일본·포르투), 알모에즈 알리(카타르·알두하일) 등과 함께 7명의 AFC U-23 챔피언십 최고 스타 명단에 포함됐다.
한편, 내달 8일 태국 방콕 등지에서 열리는 2020 AFC U-23 챔피언십에는 2020 도쿄 올림픽 본선행 티켓이 걸려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개최국 일본을 제외하고 3위 안에 들어야 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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