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브라클라, ‘이매지내리움 Vol.2: 하우스 오브 이머전’ 성료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9-07 14:50:13


[SWTV 이지한 기자] 바카디코리아가 전개하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싱글 몰트 위스키 로얄 브라클라는 지난 1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빛의 시어터에서 ‘로얄 브라클라 이매지내리움 Vol.2: 하우스 오브 이머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매지내리움’은 로얄 브라클라의 개성과 풍미를 음악과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미식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브랜드 경험 행사로, 올해 초 진행한 첫 번째 행사 ‘사운드스케이프 살롱’에 이어 브랜드 기원인 ‘왕의 첫 모금’ 이야기를 오늘날의 감각으로 확장했다.
 
▲ 배우 남궁민. [사진=바카디코리아]
배우 남궁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몰트 마스터 스테파니 맥로드의 첫 공식 방한과 함께 로얄 브라클라 25년이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품별로 서로 다른 셰리 캐스크 피니시에 따른 풍미를 미디어아트와 사운드, 위스키 시음, 파인 다이닝을 통해 경험했다.

또 로얄 브라클라 12년·18년·21년의 서로 다른 셰리 캐스크 피니시와 풍미를 각각 ‘파동’ ‘프리즘’ ‘스펙트럼’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미디어아트는 몰입형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앰버린이 진행했다.

특히 바카디코리아 브랜드 앰버서더 박범석과 함께 로얄 브라클라 12년·18년·21년 및 이날 국내 최초로 공개된 25년의 가이드 테이스팅이 진행됐다. 로얄 브라클라 25년은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을 마무리한 제품으로, 깊고 풍부한 과실 풍미와 복합적 셰리 캐릭터가 특징이다. 

바카디코리아 로얄 브라클라 관계자는 “위스키를 시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디어아트와 사운드, 미식을 통해 브랜드의 깊이 있는 풍미와 가치를 각자의 감각으로 발견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로얄 브라클라만의 전통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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