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파이널 테이블’ 출연…요식업계 1위 그룹 회장 변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11 14:45:22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장영남이 요식업계 1위 그룹 회장님으로 변신한다.
소속사 측은 11일 “장영남이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장영남을 비롯해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 차지연 등이 호흡을 맞춘다.
장영남은 극 중 국내 요식업계 1위 평연그룹의 회장 문해선 역을 맡는다. 문해선은 남다른 존재감과 카리스마로 주변을 압도하는 인물로, 배다른 여동생 백현주(차지연 분)와 평연그룹을 둘러싸고 미묘한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매 작품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온 장영남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문해선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복합적인 면모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무게감을 더할 전망이다.
장영남의 새로운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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