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레이븐2’, 신규 지역 ‘발타르’ 추가…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7-22 14:42:34
[SWTV 유호경 기자] 넷마블은 MMORPG ‘레이븐2’에 신규 지역 ‘발타르’를 추가하는 등 여름시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발타르’는 9개 사냥터와 ‘베노 황성’과 ‘리히텐도로프’ 2개 지역으로 구성된 신규 콘텐츠다. 85레벨 이상 이용자가 입장할 수 있고, 태양을 잃고 멈춰버린 제국 ‘발타르’에서 태양을 되찾는 이야기를 담았다.
넷마블은 이번 1차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발타르의 나머지 지역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신규 성장 시스템인 ‘스킬 각성’도 추가했다. 이용자는 모든 고유 스킬을 대상으로 스킬 각성을 시도할 수 있다.
이용자를 위한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바트람의 특별 7일 임무’를 완료하면 최종 보상으로 기간제 컬렉션인 ‘태양의 정수’를 얻을 수 있고, ‘바트람의 특별 14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희귀 룬 선택 상자’ 등을 지급한다. 또 각종 미션 이벤트를 통해 ‘룬 강화석’과 ‘스킬 강화석’ 등 성장 재화를 제공한다.
한편 ‘레이븐2’는 지난 2024년 5월 출시된 MMORPG로,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포함해 6관왕을 차지한 액션 RPG ‘레이븐’의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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