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카웃', 뮤즈 16인 역대급 변신 담은 화보로 '시선집중'
김지연 기자
starlif6@naver.com | 2026-05-28 14:39:35
[SWTV 김지연 기자]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콘셉트 화보를 공개하며 16인 뮤즈들의 극적인 변신을 알렸다.
현재 방송 중인 ENA ‘더 스카웃’은 매회 긴장감 넘치는 무대와 예상 밖 결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이번 화보는 캠프 과정을 거치며 성장 중인 뮤즈들의 변화된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콘셉트에서는 완전히 상반된 감성이 펼쳐졌다. 자연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공간 속에서 뮤즈들은 화이트 계열 의상과 부드러운 컬러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빈티지 소품과 꽃 장식, 은은한 조명을 활용한 연출은 순수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특히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본격적인 팀 대결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새로운 메이크오버와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일 뮤즈들이 어떤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더 스카웃’은 가수의 꿈을 갖고 있는 원석들 중 16인을 선정해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추성훈이 마스터로 이들의 발전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가요계 내로라하는 인사들이 이들이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돕는 과정이 진정성 있게 펼쳐지며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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