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 10월 컴백 확정…4년 9개월 만에 신보 발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14 14:09:38
[SWTV 유병철 기자]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 아티스트의 역량을 뽐낸다.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최강창민이 10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컴백에 이어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를 개최한다.
11월 6~8일 사흘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포문을 연 후 다양한 지역의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최강창민의 탁월한 보컬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를 만끽할 수 있다. 무대에서 전해지는 음악과 관객의 환호가 하나의 공명이 되어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최강창민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음악, 예능, MC, 스포츠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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