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경찰' 故 김수미 유작, 2025년 새해 포문...신현준과 '옛날 사진 따라하기' 챌린지 '뭉클'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12-13 14:01:00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2025년 새해 포문을 열 첫 번째 패밀리 코미디 '귀신경찰'이 1차 포스터 공개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포스터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모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귀신경찰'은 돈 벼락 한 번 못 맞고 때아닌 날벼락 맞은 이후 하찮은 능력을 갖게 된 경찰이 그의 가족과 예기치 못한 사건에 얽히며 벌어지는 패밀리 코미디이다.
2025년 새해, 웃음을 싣고 올 첫 번째 패밀리 코미디 '귀신경찰'이 1차 포스터 공개에 이어 포스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이다. 이번 '귀신경찰'은 '맨발의 기봉이', '가문의 영광' 시리즈에 이어 신현준과 (故)김수미가 세 번째 모자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데 특히 이번 1차 포스터는 오랜 시간 실제 모자로 지낸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웃음이 관객들의 마음을 녹여주고 있다. 공개된 1차 포스터는 '귀신경찰'의 신현준과 김수미가 함께 하는 분량의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신현준의 아이디어로 현장에서 즉흥으로 촬영된 컷으로 김수미가 직접 그 자리에서 고른 컷이 포스터로 탄생하게 되었다. 이로써 두 배우는 '맨발의 기봉이' 이후 19년만에(개봉일 기준) 다시 같은 포즈로 관객 앞에 서게 된 것. '귀신경찰'의 모션 포스터는 이러한 19년만에 같은 포즈로 찍힌 두 포스터를 SNS에서 오랜 시간 유행하며 뭉클함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옛날 사진 따라하기’ 챌린지로 구성하여 포스터 이상의 감동을 선사한다.
1차 포스터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모션 포스터를 공개한 '귀신경찰'은 2025년 1월 관객들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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