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엘리나 스비톨리나, 코트 안팎에서 빛나는 모델 포스
서지영
sportswkr@naver.com | 2019-08-31 13:50:39
'우크라이나에 갔더니 김태희가 밭을 갈고, 송혜교가 소를 키우고 있더라'는 우스개 소리를 들어본 일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우크라이나에 미녀가 많다는 이야기다. 테니스 코트도 예외는 아니다.
현재 진행중인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인 US오픈에서도 스비톨리나는 16강에 안착, 생애 첫 8강 진출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스비톨리나는 세계적인 '미녀국'인 우크라이나 출신 답게 외모 역시 WTA를 대표할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선수다.
덕분에 스비톨리나는 테니스로 벌어들이는 돈 외에 각종 기업과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벌어들이는 돈 역시 상당하다.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이달 초 발표한 2019 여자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스비톨리나는 작년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총 610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돼 9위에 랭크됐다.
코트 안팎에서 프로모델 못지 않은 모델 포스를 뽐내는 스비톨리나의 자태를 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엿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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