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6년째 골프 신동...예쁜 옷 만큼 실력도 늘자"
서지영
sportswkr@naver.com | 2020-04-03 13:35:17
"예쁜 옷 만큼 실력도 늘자 제발"
'원조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가 자신이 광고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의 골프웨어를 입은 화보를 공개하면서 골프 실력도 함께 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골프를 시작한 초기 신동 소리를 들어가며 골프를 해왔지만 6년이 지나도록 골프 실력이 기대만큼 늘지 않는다는 푸념인 것으로 보인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로서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자력으로 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획득, 2012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며 한국 리듬체조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웠던 신수지는 은퇴 이후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각종 교양,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스포테이너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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