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케어 브랜드 ‘시노루’, 무신사 단독 입점…온라인 판매 본격화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7-27 13:35:36


[SWTV 유호경 기자]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시노루는 무신사에 단독 입점하며 온라인 판매를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노루는 청담 프리미엄 헤어살롱 ‘살롱하츠’ 백흥권 대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본 ‘FITS’와 공동 개발한 헤어케어 브랜드다.
 
▲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시노루 제품. [사진=시노루]
샴푸·트리트먼트·세럼·오일로 이어지는 4단계 헤어 루틴을 통해 손상된 모발을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설계됐고, 각 제품에는 단백질·헤마틴·세라마이드 등의 성분을 담아 손상 모발에 영양을 공급한다.

시노루는 특히 약 9개월간의 테스트를 거쳐 개발됐고, 살롱하츠 매장에서 우선 선보인 뒤 고객 반응을 확인했다. 

시노루는 무신사 단독 입점을 기념해 오는 8월5일까지 브랜드 기획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전 제품을 15% 할인 판매하고, 8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시노루 실키 베일 오일’을 증정한다.

시노루 관계자는 “살롱하츠에서 먼저 선보인 시노루를 무신사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 살롱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헤어케어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노루는 이번 무신사 입점을 시작으로 온라인 유통 채널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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