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클라우디안, 첫 번째 유럽 투어 확정…6개 도시 방문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5-11-18 13:26:10


[SWTV 이지한 기자] 밴드 클라우디안이 첫 유럽 투어에 나선다.

18일 크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클라우디안은 오는 21~29일 첫 번째 유럽 투어를 갖고, 현지 팬들에게 다양한 악기의 조화로 풍부하면서도 유니크한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밴드 클라우디안. [사진=크롬엔터테인먼트]

이번 유럽 투어는 오스트리아 빈을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 독일 뒤셀도르프와 베를린,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총 6개 도시에서 열리고, 특유의 독창적 사운드와 멤버들의 합, 몰입을 더하는 퍼포먼스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밴드 구성은 보컬 브라이튼, 기타리스트 리암, 베이시스트 NN, 드러머 로건, 바이올리니스트 OM, DJ 겸 전통북 연주자 HAN으로, 이들은 록과 메탈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시네마틱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국악,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혼합한 ‘한국형 에픽 록 사운드’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한편 클라우디안은 소속사를 통해 “올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유럽 팬들과 만날 수 있어 꿈만 같다”며 “우리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진솔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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