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디즈부터 한영애·리사 오노까지…EBS ‘스페이스 공감’ 10월 출연 라인업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9-07 13:22:0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오는 10월 공연에 출연하는 라인업을 공개했다.
10월 공연에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한영애, 김승주, 수민(SUMIN), 드니 성호, 지소쿠리클럽, 리사 오노, 웨이킹선즈(Waking Suns)가 이름을 올렸다.
먼저 6일에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팝 록부터 메탈까지 아우르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포문을 연다. 11일에는 한영애의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이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특집으로 준비된다. 후배 뮤지션 오지은, 황소윤이 게스트로 함께할 예정이다.
13일에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출신 싱어송라이터 김승주가 정규 1집 ‘미완성바이러스’로 스페이스 홀을 처음 찾고, 15일에는 최근 8년 만의 정규 2집 ‘dinnermode’를 발표한 수민이 무대에 오른다.
20일에는 세계적인 클래식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가 출연해 새 앨범 ‘Presence’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22일에는 ‘2022 헬로루키’ 대상에 빛나는 밴드 지소쿠리클럽이 첫 정규 앨범 ‘Koh Larn’의 사운드를 선보인다.
27일에는 '보사노바의 뮤즈' 리사 오노가 ‘스페이스 공감’을 처음 찾아 따뜻하고 여유로운 클래식 보사노바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29일에는 모과(Mogwaa)와 신세하(Xin Seha)가 결성한 프로젝트 팀 웨이킹선즈가 정규 앨범 ‘Casual Talk’를 바탕으로 공연을 펼친다.
한편 EBS ‘스페이스 공감’의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10월 공연 관람 신청은 EBS ‘스페이스 공감’ 공식 홈페이지 내 ‘공연-공연 안내 및 관람 신청’ 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다. 당첨 여부는 각 공연 신청 마감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