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과 김진표, 이 투샷을 다시 보다니...' 패닉, 20년 만에 콘서트 무대 오른다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2-24 13:21:0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독보적인 래퍼 김진표로 이루어진 듀오 ‘패닉(Panic)’이 20년 만에 단독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1995년 데뷔한 패닉은 총 4장의 앨범을 통해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명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자취를 남겼다.
티켓 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예매는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NOL 티켓’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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