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女프로농구단 6개 구단 감독·선수, 박신자컵 해설 마이크 잡는다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1-07-08 13:09:54
여자프로농구 6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박신자컵 서머리그 기간 객원 해설자로 나서 마이크를 잡는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1∼16일 경남 통영에서 열리는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에 6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객원 해설진으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11일 김완수 청주 KB 감독과 박정은 부산 BNK 감독, 12일 위성우 아산 우리은행 감독과 정상일 신한은행 감독, 염윤아(KB), 13일엔 이훈재 부천 하나원큐 감독, 임근배 용인 삼성생명 감독, 강아정(BNK)이 나선다.
경기 해설은 김은혜, 손대범 KBS N 스포츠 해설위원, 조현일 SPOTV 해설위원, 최윤아 전 BNK 코치가 맡는다.
한편, 유관중 경기로 진행하려던 이번 박신자컵 서머리그는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네이버 스포츠와 WKBL 공식 유튜브 채널 '여농티비'로 모든 경기가 생중계된다.
12일 오후 2시 삼성생명-BNK의 예선전과 16일 오후 2시 결승전은 KBS N 스포츠로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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