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 '톱시드' 마리아 사카리, 1회전 직전 부상으로 기권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9-09-17 13:04:47
코리아오픈조직위원회는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카리가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기권을 결정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사카리의 기권에 따라 조직위원회는 대회 예선 탈락자 가운데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단카 코비니치(몬테네그로, 117위)를 사카리의 자리에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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