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네집, 구세군에 3259만원 상당 물품 기부…가족의 달 나눔 실천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4-22 12:56:39


[SWTV 이지한 기자] 빌리네집은 가족의 달을 앞두고 지난 3월13일 구세군에 총 3259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부 물품은 생활용품을 비롯해 헬스용품, 애견용품, 육아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 후원물품 전달식. [사진=빌리네집]

김현일 빌리네집 대표는 “가족의 달을 맞아 주변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구세군 관계자는 “실생활에 꼭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기부해 주셔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빌리네집은 지난 2023년 인천 YWCA와 함께 다문화 및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테이프볼 500세트를 기부했고, 2024년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동 버블건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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