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싱가포르 그랑프리, 황금연휴 첫 주말 개막…쿠팡플레이 현장 생중계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9-29 12:37:51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쿠팡플레이는 ‘2025 FIA 포뮬러1 월드 챔피언십’ 싱가포르 그랑프리를 현장에서 풀 패키지로 생중계하며, 3년 연속 현장 중계라는 기록을 이어간다.
오는 10월3~5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에서 열리는 싱가포르 그랑프리는 F1 최초의 야간 레이스가 열린 상징적인 무대다. 올해는 맥라렌의 컨스트럭터 챔피언 타이틀이 조기 확정될 수 있는 분수령으로 주목받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프랙티스부터 퀄리파잉, 본 레이스까지 전 세션을 생중계하며, 싱가포르 GP의 모든 순간을 단독 시점으로 전달한다. ▲3일 오후 6시15분·9시45분 프랙티스 1·2 ▲4일 오후 6시15분·9시 프랙티스 3·퀄리파잉 ▲5일 오후 8시 본 레이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독자적 시점의 콘텐츠도 선보인다. 윤재수 해설위원이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된 피트레인을 직접 걸으며 각 팀의 타이어 전략과 현장 분위기를 분석하고, 하스 팀 감독 아야오 코마츠와 함께 가라지 내부를 둘러보며 팀 운영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가라지 투어’를 진행한다.
지난 실버스톤 그랑프리에서 생애 첫 포디엄을 기록한 니코 훌켄버그의 레이스카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카 프레젠테이션’도 마련된다. 윌리엄스의 알렉스 알본, 하스의 올리버 베어먼, F1 아카데미의 알바 라르센 등 주요 드라이버들과의 인터뷰도 진행돼 기대를 모은다.
경기 중계는 안형진 캐스터와 윤재수 해설위원이 맡아, 싱가포르 현장에서 프리뷰쇼부터 본 레이스까지 전 과정을 전달한다. 진세민 아나운서도 현지에 합류해 서킷 안팎의 분위기를 리포팅할 예정이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시즌 최종전인 12월 아부다비 그랑프리도 현장 리포팅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다음 시즌부터는 국내 최초로 프랙티스부터 본 경기까지 모든 세션에 4K 초고화질 중계를 도입한다.
2025 시즌 F1 전 경기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는 쿠팡플레이 ‘스포츠 패스’ 가입자라면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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